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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가끔 그렇게 무너지는게 싫은건
 거참, 희헌허다
 그러게 이거 한국갈 때 되서 다시 돌아오는구ㅏ
 쇼핑하고와서 얼렁 설교!

by elline | 2007/08/16 06:11 | 트랙백 | 덧글(0)

까꿍+

 

답이없내열 ㅋㅋㅋㅋㅋ

by elline | 2007/08/13 08:15 | 트랙백 | 덧글(0)

토니안

 
토니안 노래가 너무너무 좋으네
사고 싶으다-
근데 뭔 싱글 시디가 2만원이 넘으니
오빠 안 이러셨잖아요


넌 진심이 아니야.
넌 내가 너보다 한 살 많은 것도 모르지
신뢰를 준다고 하면서 놀고 있네

똑같이 응해주고 싶지만
난 그렇게 잘 놀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

내가 부족해서 그런거야, 알지?

바이바이.

by elline | 2007/06/04 02:58 | really want u | 트랙백 | 덧글(0)

그래서

 

그래서 결국
나는 피시방으로 나와버렸지
컴퓨터도 안되고, 뭐 방에서 시약조사 하다가
그렇게 나는 나왔는데

나를 이렇게 몸서리치도록 아프게 한 사람은
즐겁게 축제 한 가운데서 놀고 있다고 하고
나도 사람인데 어떻게 화가 안 나겠냐만은


난 벌써 이만큼 니가 보고싶은데
너는 사람이란 정도 없는 존재인지
그렇게 오래 친구였으면서
아무렇지도 않게 뒤 돌아서는구나

좋겠다. 강해서
정말 부러워.

by elline | 2007/05/22 23:18 | 트랙백 | 덧글(0)

꿈꾸고 싶다.

 

정말이지, 꿈꾸고 싶다.
즐겁고 싶고, 웃고 싶고

할게 많고 지치기도 했지만
이제 문득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웃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.

그런데 사람이 기회비용이 하나라고
한 사람을 만나면 포기해야 할 것이 많아서
다른 사람이 아니라, 여러 사람과의 좋은 인연을
나는 못난 아이기 때문에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법 밖에 몰라서
그리고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 그런지 나에게는 그런 목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많아서
잃을 것이 너무 많아서
한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는 것이 겁난다.

그 사람이 홀연히 떠나버리면
나는 혼자 남게 될 것이니까

약한 모습을 내비치는 것마저
무서워지기 시작한 어느 봄날
그렇게 또 혼자는 즐거워지고 있다.

by elline | 2007/05/04 15:35 | really want u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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